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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미국에서 사랑하는 물회 요리 모습 공개

BTS 진, 미국에서 사랑하는 물회 요리 모습 공개
BTS 진이 미국에서 물회를 만드는 모습을 SNS에 공유했다.
진은 요리에 애정을 담아 물회 홍보 협회를 결성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와 월드컵 공동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방탄소년단의 진이 미국에서 직접 물회를 만들며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그는 자신의 SNS에 '미국에서 만들어먹는 물회'라는 글과 함께 요리 중인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은 주방에서 문어를 손질하며 요리에 몰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가 완성한 물회는 신선한 횟감과 문어, 채소가 풍성하게 담겨 있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게 한다. 진은 최근 출연한 JTBC 예능 프로그램에서 물회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는 “일주일에 세 번 물회를 먹는다”며 자신의 취향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직접 '물회 홍보 협회'를 결성해 회장직을 맡고 있다는 유머러스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은 17일에서 20일 사이에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스탠퍼드'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7월 19일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진의 물회 사랑은 단순한 음식에 대한 애정을 넘어, 그가 한국 문화를 어떻게 세계에 알리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그의 요리는 한국의 전통적인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동시에, 미국 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장기적인 전략으로도 해석된다. 진이 직접 요리에 나서는 모습은 팬들에게 진솔한 매력을 발산하며, 그들의 일상적인 관심사를 공유함으로써 소통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진의 유머러스한 발언은 그가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개인의 유머와 개성을 갖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물회 홍보 협회'를 언급하며 그가 좋아하는 음식을 통해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려는 시도는 대중의 관심을 끌며, 이러한 접근은 그가 가진 브랜드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러한 소통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만들어주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더불어, BTS의 여러 활동과 공연 일정은 그들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앞으로의 월드투어나 대형 이벤트에서 그들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며, 이는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활동이 단순한 대중문화 현상을 넘어 하나의 문화 운동으로 자리잡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