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35명의 생존자를 확정하며 한일 동시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 팬들의 참여가 크게 증가하며 시장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에서 연습생들의 잠재력에 주목하며 글로벌 보이그룹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는 일본 최대 규모의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14일 2차 순위 발표식을 통해 35인의 생존자가 확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CJ ENM의 글로벌 레이블 라포네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를 통해 한일 동시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보이그룹은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프듀재팬'은 과거의 성공을 바탕으로 완전히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딘 후지오카는 연습생들의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성장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들이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차원의 그룹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했습니다. 이는 아시아를 넘어 북미와 유럽으로 확장되는 팬덤과도 맥을 같이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