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타이틀곡은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25일 서울 강남에서 특별한 팝업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아일릿의 싱글 1집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의 컴백을 기념한다. 행사 장소는 케이타운포유 코엑스 4층의 SPACE #2, #3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사무실 콘셉트를 그대로 재현했다. 무채색 배경에 키치한 아이템이 더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영국 브랜드 ‘애슐리 윌리엄스(Ashley Williams)’와의 협업 상품들, 그리고 아일릿의 캐릭터를 담은 다양한 굿즈들을 만날 수 있다.
팝업은 아일릿 팬들이 이들의 음악과 메시지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자리, 청음 공간, 포토 부스에 럭키 드로우까지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카페에서는 멤버들을 컨셉으로 한 스페셜 디저트를 판매하며, 구매 시 미공개 포토카드와 굿즈를 증정하며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오픈 첫날부터 긴 대기줄이 형성되며 많은 팬들이 팝업 체험을 기대하고 있었다. 이들은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아일릿의 음악적 세계관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일릿의 이번 팝업 행사는 그들의 첫 번째 싱글 ‘낫 큐트 애니모어’의 성공적인 런칭을 기념하는 자리가 되었다. ‘낫 큐트’ 테마로 구성된 공간은 팬들에게 아일릿의 음악 세계를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게 하여, 단순한 물리적 상품을 넘어선 감정적인 연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팬이 중심이 되는 현대 음악 산업에서 아티스트와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준다.
음악적으로, ‘낫 큐트 애니모어’는 강렬한 리듬과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적인 곡으로, 발매 직후 멜론과 일본 AWA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이처럼 빠른 차트 성적은 아일릿이 음악적 역량을 계속하여 발전시키고 있다는 신호이자, 팬층을 넓히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 신곡의 공感는 표현 방식과 주제에서 특히 더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 팝업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서, 아일릿의 음악적 존재감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팬들은 오랜 시간 대기하며 기대감을 안고 입장했고, SNS를 통해 그들의 경험을 나누며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이는 아일릿이 팬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