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티스트는 각각 입대 시기가 다가오면서도 더욱 왕성한 곡 작업과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 및 존재감을 높이며 K-pop 산업 내에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가수 백호(1995년생)와 강다니엘(1996년생)이 30대에 접어들며 군 복무를 앞두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아티스트는 입대 시기가 다가오면서 더 활발한 활동을 통해 존재감을 확립하고 있으며, 대중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백호는 29일 공식 입대를 예정하고 있고, 강다니엘은 입영 통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2017년 엠넷의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올린 바 있다. 강다니엘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인기를 얻었으며, 솔로 활동에서도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 있다. 반면, 백호는 뉴이스트의 반등과 함께 팀으로서의 성공을 이어가며, 최근에는 섹시 콘셉트의 무대를 통해 '페스티벌 황제'라는 별명을 얻었다.
최근 두 아티스트는 유튜브와 SNS에서 숏폼 콘텐츠를 통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들의 콘텐츠는 젊은 팬층을 유입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군 입대를 앞두고 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모습은 '현재진행형 아티스트'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군 복무라는 과제가 대두되고 있지만, 두 사람 모두 전역 후의 귀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백호와 강다니엘은 그들의 음악 경력에서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어 이들이 군 복무로 인한 공백 속에서도 곧바로 팬들의 이목을 끄는 모습은 상당히 주목할 만하다. 이들은 군 입대 전 최대한 활동을 강화하며 대중의 관심을 계속해서 끌어올리려 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명성을 넘어서, 전체 K-pop 산업의 관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
강다니엘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솔로로서의 확장을 통해 음악적 색깔과 스펙트럼을 더욱 넓히고 있다. 군 복무 후 복귀할 때에는 더욱 다양한 시도로 팬들과 소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호 또한 현재의 인기를 지속하여 군 복무 중에도 팬들과의 소통을 잊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두 아티스트 모두 공백 기간 후 재지평화할 가능성이 큼 믿어지며, 이는 그들의 개인적 성공 외에도 K-pop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할 양상이다. 군 복무가 그들에게 멈춤이 아니라, 오히려 더 큰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는 관점에서 향후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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