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는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코르티스는 여러 시상식에서 상을 받으며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9일 발표된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69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21위(12월 6일 자)로 재진입한 이후 2주 연속으로 순위를 유지한 성과다.
이번 앨범은 또한 미국 내 실물 판매량 집계에서 '톱 앨범 세일즈' 23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17위에 올랐습니다. 특별히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5위에 자리해 13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 코르티스는 이번 달 스포티파이에서 일일 재생수가 25% 증가하며, 최근 700만 명의 월별 리스너를 돌파하면서 인기를 확인했다.
코르티스는 올해 '2025 MAMA'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를 수상한 것을 포함해, 다양한 행사와 방송에 참여하며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들은 앞으로 KBS2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 SBS '2025 SBS 가요대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등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코르티스의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는 젊은 층을 겨냥한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앨범은 앨범 차트에서 두 주 연속으로 순위를 유지하며 그들의 음악적 색채와 대중성과의 강력한 연결고리를 보여준다. 팬들의 열리와 피드백이 순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
빌보드 차트에서의 성과는 단순한 숫자가 아닌, 아티스트의 브랜드 파워와 팬덤의 단결력을 나타낸다. 특히 스포티파이의 청취자 수가 급증한 것은 그들의 음악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신호이며, 새로운 팬층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다양한 시상식에서의 정상급 성과는 코르티스의 입지를 확고히 할 뿐 아니라, 향후 그들이 참여할 방송과 이벤트가 팬들에게 더욱 기대를 모으게 한다. 이는 음악 산업 내에서의 그들의 미래 가능성을 크게 열어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