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1일 시부야에서 두 차례 공연 예정이다.
최근 미니 3집 ‘LOUD & PROUD’로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드디어 일본에서 팬들과 만날 기회를 마련했다. 이들은 2026년 1월 11일 오후 2시와 6시, 일본 시부야구에 위치한 문화종합센터 오와다 덴쇼홀에서 ‘2026 앰퍼샌드원 팬-콘 인 도쿄’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11월에 열린 첫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앰퍼샌드원은 특히 뛰어난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를 형성하기 위한 하이바이 이벤트 또한 호평을 받았다.
이번 일본 콘서트는 앰퍼샌드원이 현지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다양한 무대와 특별 이벤트를 준비하여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미니 3집 ‘LOUD & PROUD’ 발매로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는 앰퍼샌드원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 일본에서도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앰퍼샌드원의 일본 팬 콘서트 개최는 그들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중요한 단계로 보인다.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팬 콘서트 경험을 발판삼아, 일본에서도 팬들과의 소중한 연결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앰퍼샌드원은 ‘LOUD & PROUD’ 앨범을 통해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음악적 역량 인기의 증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한국과 일본 동시에 활동하는 이들은 두 나라에서의 팬덤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앰퍼샌드원은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기억을 창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그들은 단순한 공연 이상의 의미를 팬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