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REDRED'는 4월 20일 선공개되며, 뮤직비디오도 멤버 참여로 제작된다.
이번 활동의 선주문량은 202만 장에 달해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 공개 계획을 발표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1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로모션 캘린더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오는 4월 20일에는 타이틀곡 ‘REDRED’를 선공개하고, 5월에는 수록곡 ‘TNT’와 ‘ACAI’ 관련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안무를 강조한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과 함께 세 곡의 뮤직비디오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각 곡의 고유한 분위기와 메시지를 다양한 형태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멤버들은 기획과 촬영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타이틀곡 ‘REDRED’의 뮤직비디오는 그들의 창의력을 반영한 독창적인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이 영상의 오리지널 버전은 4월 29일 공개될 예정이다.
수록곡 ‘TNT’와 ‘ACAI’ 또한 각각 5월 4일과 11일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TNT’는 박진감 넘치는 에너지를 강조하고, ‘ACAI’는 멤버들이 선호하는 아사이 볼에서 영감을 받아 색다른 콘셉트를 시도할 예정이다. 팬들은 코르티스의 다채로운 무대와 콘텐츠가 어떤 반응을 일으킬지 주목하고 있다.
코르티스의 이번 미니 2집 ‘GREENGREEN’은 그들이 또 다른 콘텐츠 혁신을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였다는 점은 그들의 예술적 자유와 창의력을 강조하며, 팬들과의 연결 고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단순한 곡 발매에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로서의 그들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REDRED’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필름은 곡의 매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존에 보여준 쇼폼 콘텐츠와 비교해 더 다채롭고 깊이 있는 비주얼이 팬들에게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르티스는 최근 숏폼 콘텐츠를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이번 활동 역시 팬들과의 소통 강화를 통한 커뮤니티 구축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미니 2집의 선주문량이 202만 장에 이르는 등 높은 관심을 얻게 된 것도 이들의 전략적 접근이 주효했음을 보여준다. 이는 K-팝의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적극적인 행보로, 팬들의 반응을 통해 그들의 시장성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