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캣츠아이, 8월 새 EP로 돌아온다…글로벌 인기 지속할까

캣츠아이, 8월 새 EP로 돌아온다…글로벌 인기 지속할까
캣츠아이가 세 번째 EP ‘WILD’를 8월 14일 발매할 예정이다.
신곡 ‘PINKY UP’이 큰 인기를 끌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티파이에서 월별 청취자 수가 3085만 명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오는 8월 14일 세 번째 EP ‘WILD(와일드)’의 발매를 공식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발매된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돌아오는 것이다.

최근 캣츠아이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연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신곡 ‘PINKY UP’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객들은 라이브 공연 중 이들의 히트곡을 함께 부르며 흥을 돋우었고, 이는 캣츠아이의 빠른 팬층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스포티파이에서 이들의 월별 청취자 수는 3085만 명에 달하며, 이는 현재 전 세계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PINKY UP’의 성공이 이어짐에 따라, 캣츠아이의 여름이 더욱 기대된다.

캣츠아이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사로잡으며 급속히 팬층을 늘려가고 있다. 그들의 최근 공연에서는 수 만 명의 관객이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이러한 현상은 그간 쌓아온 인지도와 인기를 잘 반영한다. 무대에서 보여주는 에너지는 단순히 노래뿐만 아니라 열정적으로 함께하는 팬들과의 경합에서도 비롯된다.

신곡 ‘PINKY UP’의 호응은 캣츠아이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준다.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른 이 곡은 그들의 전작을 초월하는 스트리밍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스타일과 해석이 더욱 매력적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하이브의 멀티 장르 전략에 힘입어 캣츠아이는 미국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음악시장에서의 흔들림 없는 존재감은 그들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으며,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수상 후보에 올라 있는 만큼, 이제 그들이 글로벌 현상으로 자리매김할지는 지켜봐야 할 과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