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활기를 더한다.
허정주는 활발한 SNS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대중성을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6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싱어송라이터 허정주가 새로운 곡 '사랑 만들기'를 공개한다. 해당 곡은 9일 정오에 다양한 음원 플랫폼에서 청취 가능하다.
이번 신곡은 허정주가 드라마 '개인의 취향' OST로 유명한 포미닛의 '사랑 만들기'를 자신의 독특한 감성과 스타일로 재해석한 결과물이다.
허정주가 최근 숏폼 콘텐츠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만큼, 이번 곡 역시 그녀의 가수로서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 만들기'는 사랑의 시작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며, 원곡의 감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그녀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인다.
특히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에 생동감을 더해주며, 듣는 이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발매된 '살랑살랑 벚꽃'의 대중적 반응을 볼 때, 기대 이상의 반향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앨범의 작곡가이자 소속사 대표 신인수는 “허정주의 따스한 목소리가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정주가 새롭게 리메이크한 '사랑 만들기'는 기존 곡의 서정성을 유지하면서도 그녀의 독창적 해석이 돋보인다. 이 곡은 사랑에 대한 따뜻한 감정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조명하며, 특히 그녀의 음악적 색깔이 잘 드러난다.
마이티 마우스의 피처링이 추가되면서 곡 전반에 활기를 더하고, 젊은 세대가 더욱 선호할 혁신적인 요소가 강화되었다. 이는 허정주만의 새로운 매력을 창출할 뿐만 아니라, 원작의 팬과 새로운 청중 모두를 겨냥한 접근법이라 할 수 있다.
그녀의 이전 곡 '살랑살랑 벚꽃'의 성공을 감안했을 때, 이번 신곡도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가능성이 크다. 그녀의 소통 방식과 콘텐츠 제작 방식이 팬과의 친밀함을 형성하고 있어, 앞으로의 음악활동과 협업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아이엔에스씨엠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