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2만 3168표를 얻어 12월 첫째 주의 인기곡으로 선정되었다.
김용빈은 트로트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팬층을 유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용빈의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가 최근 11주 연속으로 음원차트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주 '스타덤 차트' 음원 부문 주간 랭킹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이 곡은 9월 4주차에서 처음 1위 자리에 올라선 이래로 계속 그 위치를 지켜오고 있다.
특히, 집계기간 동안 2만 3168표를 기록하며 12월 첫째 주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뒤이어 강문경의 '매우'가 2위로 2만 표를 얻었고, 박서진의 '당신 이야기'가 3위에 자리잡았다. 김용빈은 트로트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피프티피프티는 아이돌 부문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덤'은 스타와 팬들을 이어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다양한 부문의 랭킹을 제공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지원한다. 이 앱은 '나의 최애 셀럽을 우주 대스타로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아이디어로 팬들과 아티스트를 연결하고 있다.
김용빈의 음악 스타일은 감성적이면서도 서정적인 요소가 많이 담겨있어 대중에게 사랑받는 주된 이유 중 하나다.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는 이러한 음악적 매력을 집약하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전통 트로트의 요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녹여내어 다양한 세대의 청중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김용빈은 최근 몇 년 간 꾸준한 활동으로 팬층을 넓혀갔고, 이러한 지속적인 성공은 그의 철저한 준비와 성실한 모습에 기인한다.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아온 그의 노력은 음악 차트에서의 이러한 연속적인 성공으로 이어지며, 이는 면밀한 분석과 시장의 요구에 부응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또한, '스타덤' 애플리케이션은 아티스트와 팬 간의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는 팬덤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티스트가 자신의 음악과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기에, 김용빈의 11주 연속 1위는 그가 팬들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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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