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은 신인상 수상 등의 목표를 밝혔으며, 팀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앤더블은 오는 5월 26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를 앞두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프롤로그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섯 멤버의 데뷔 여정을 담은 프롤로그 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은 그룹명과 함께 처음 만난 순간의 설렘, 그리고 앨범 녹음과 안무 연습 과정에서의 치열한 노력들을 진솔하게 보여주었다.
리더 장하오를 중심으로, 멤버들은 각자의 개별 실력 향상이 곧 팀의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앤더블은 신인상 수상, 코첼라와 롤라팔루자와 같은 글로벌 무대에 서고자 하는 포부를 드러내며 팀워크를 다졌다. 데뷔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멤버들은 서로의 파트를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수십 번의 테이크를 시도하며 진정성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안무 연습에서도 멤버들은 철저한 준비를 거쳐 각 동작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만큼, 팬들의 응원이 가장 큰 원동력'이라 말하며, '날아다니는 팀'이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팀 빌딩 세션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고, 팬들에게 새로운 기대를 주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내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앤더블은 오는 5월 26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그룹명 'AND2BLE'은 'AND'와 'DOUBLE'의 결합으로, 복합적인 매력을 통해 자신을 확장해 나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본격적으로 프로모션을 시작한 앤더블은 개개인의 매력뿐만 아니라 팀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하게 확립해 나가고 있으며, 전 세계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앤더블이 공개한 프롤로그는 그들의 데뷔 전 과정을 진솔하게 담고 있어 팬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멤버들 간의 화합과 서로에 대한 신뢰는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팀워크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점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앤더블이 신인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점은 그들의 포부가 단순한 꿈에 그치지 않음을 보여준다. 글로벌 무대에서의 성공을 목표로 하는 만큼, 그동안 쌓아온 연습과 준비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임을 시사한다. 이와 같은 자세는 음악 산업 내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그들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룹명이 'AND2BLE'인 이유는 단순히 매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들은 각자의 특성과 개성을 중첩시키며 새로운 차원의 자신을 창조함으로써, 팬들에게 신선함을 느끼게 하고 그들에게 더욱 사랑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Y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