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2집 ‘그린그린’은 5월 4일 발매 예정이며, 6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REDRED’는 20일 먼저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새로운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앨범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9일 팀의 공식 SNS를 통해 전해진 사진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녹음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곳은 그들의 데뷔 앨범과 신보가 동시에 탄생한 공간이다. 사진 속에서 코르티스의 멤버들은 음악에 집중하거나 즐거운 순간을 나누고 있다. 마틴은 헤드폰을 끼고 모니터를 주시하는 모습이며, 제임스는 책상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는 중 카메라와 시선을 교환했다. 주훈과 성현은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포즈를 취하고, 건호는 귀엽게 장난을 치며 미소짓고 있다. 이들 모두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분위기와 소중한 기억이 담긴 이 스튜디오에서 진정한 코르티스의 모습을 담았다고 전했다. 코르티스는 앞서 ‘BRIDGE’, ‘거리(STREET)’, ‘스튜디오(STUDIO)’ 버전으로 다양한 촬영을 선보여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제임스는 스튜디오에서의 작업 기억을 SNS에 담아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초코칩 쿠키를 먹었던 즐거운 순간도 회상했다. 오는 5월 4일 발표될 ‘그린그린’에는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20일에 타이틀곡 ‘REDRED’의 일부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코르티스의 최근 공개된 스튜디오 사진은 그들의 음악적 작업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스타일을 가진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스러운 모습에서 팬들은 그들의 진정성에 더욱 공감할 수 있다. 또한, 소속사 빅히트 뮤직의 설명처럼 인위적인 연출 없이 그들의 실체를 드러내는 방식을 선택한 것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그들의 창작 배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기여할 것이다.
신보 ‘그린그린’의 발매 일정도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이 앨범은 팀이 직접 창작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멤버들이 프로듀서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타이틀곡 ‘REDRED’의 조기 공개는 팬들의 관심을 더욱 높일 것이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CORTIS의 작업 환경인 LA 스튜디오는 그들의 음악 세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장소로, 이번 앨범 작업의 배경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협업의 과정에서의 친밀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들은 이들이 프로듀서로서 더욱成熟한 모습을 드러내는 자산이 될 것이며, 이는 향후 음반의 성공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