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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빌보드 핫100에서 2주 연속 31위 기록

캣츠아이, 빌보드 핫100에서 2주 연속 31위 기록
캣츠아이가 빌보드 핫100에서 2주 연속 31위를 기록했다.
그들의 곡 'Gabriela'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KATSEYE는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래미 노미네이션을 기록했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의 강력한 성과로 다시 한 번 그들의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최신 발표된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캣츠아이의 'Gabriela'가 31위에 올랐으며, 이는 이전 주와 동일한 순위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다수의 계절 곡들이 차트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강한 경쟁 속에서도 자리를 지켰다. 이번 주 차트에서는 여전히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8위, 왬의 'Last Christmas'가 11위를 기록하는 등 유명 캐럴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캣츠아이의 꾸준한 상승세는 더 돋보인다.

KATSEYE는 라디오 차트에서도 자신의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팝 에어플레이'에서 11위에 오르는 성과를 이뤘다. 'Gabriela'는 16주 연속 차트에 오르며, 이는 미국 내에서의 대중적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에서 4위를 기록하며 21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피지컬 음반 판매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며 '톱 앨범 세일즈'에서 10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오는 2022년도에 발매된 첫 EP 'SIS(Soft Is Strong)'에서의 성과도 주목받고 있다. 이 앨범은 다시 한 번 빌보드 200에서 110위에 진입하며 새로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또한, 글로벌 차트에서도 'Gabriela'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글로벌 200'에서 19위,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18위를 기록하며 22주 연속 차트에 오르고 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 아메리카의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바탕으로 2021년 미국 데뷔 이후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캣츠아이의 성장은 단순한 차트 성적 이상의 의미가 있다. 그들은 미국 시장 진출 이후 인기 있는 시즌 송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기준을 유지하며, 독특한 음악적 색깔과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Gabriela'의 차트 성적은 특별한 여름, 겨울 시즌 배경이 있는 곡들의 부각에도 불구하고 고유한 매력을 지속적으로 발휘하고 있음을 제시한다. 이는 그들의 프로모션 전략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뜻하며, 타겟 청중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다.

또한, KATSEYE의 지속적인 성공은 그들의 앨범과 곡들이 각종 차트에서 이름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난다. 'BEAUTIFUL CHAOS'의 장기적 차트 성적은 그들의 음악적 깊이와 쓰임새를 보여주는 것으로, 팬들과의 유대 강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특히, 히트곡과의 조화를 이루며 대중성과 예술성을 모두 아우르는 모습이 주목받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KATSEYE는 현대 K-팝의 상당한 성공 사례로 자리잡았다.

마지막으로, KATSEYE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미국과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부상하는 K-팝 아티스트로서의 그들의 노력은 그래미 어워드 두 부문 노미네이션과 같은 성과로도 드러나며, 이는 그들의 국제적 공세를 더욱 다짐하게 만드는 요소다. 이와 같은 경과들은 K-팝이 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