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모든 NCT 활동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NCT 127과 NCT DREAM은 기존 멤버들로 계속 활동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NCT의 멤버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NCT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마크와의 계약 종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밝혔다. 4월 8일자로 전속계약을 마감하며, 마크는 NCT 127 및 NCT DREAM을 포함한 모든 팀 활동을 종료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마크의 지난 10년간의 활동을 회상하며,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고 강조하며 그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SM엔터는 마크와의 협의를 통해 향후 방향성을 결정했고, NCT의 멤버들은 앞으로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NCT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명의 멤버로, NCT DREAM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명의 형태로 공식 활동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SM엔터는 팬들에게 NCT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앞으로 멤버들의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마크의 전속계약 종료는 NCT 팬덤과의 관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다. 마크는 NCT의 초창기부터 활동해 온 핵심 멤버로, 그의 불가결한 존재는 NCT의 경과를 지배해왔다. 그룹에서 마크가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할 때, 팬들과의 신뢰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소속사는 그의 결정을 존중하며, 그가 남긴 발자취를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NCT 127, NCT DREAM은 각각 7명과 6명의 멤버로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이들은 마크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새로운 전략과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에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팬들은 여전히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룹의 향후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보통 그룹에서 한 멤버가 탈퇴할 때마다 팬들 사이에 동요가 일어날 수 있지만, NCT는 다양한 멤버와 다수의 유닛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수용이 기대된다. 마크의 새로운 도전이 NCT의 진화를 촉진할 기회가 될 것이며, 각자의 방향성을 지켜나가면서 독립적인 활동들도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