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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방시혁의 조력으로 돌아오다… 초호화 크레딧 공개

앤팀, 방시혁의 조력으로 돌아오다… 초호화 크레딧 공개
그룹 앤팀의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방시혁과 글로벌 히트메이커들이 함께 참여하여 앨범의 질을 높였다.
앨범은 4월 21일 정식 발매되며, 13일에는 선공개 내용이 예정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TEAM(앤팀)이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대중의 기대를 모은다. 이번 앨범은 'We on Fire'라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Bewitched', 'Sakura-iro Yell', 'HOTLINE' 및 한국어 버전으로 수록된 두 곡을 포함하여 총 6곡으로 구성된다.

앨범 제작에는 방시혁과 소마 겐다(Soma Genda)가 주축이 되어, 글로벌 히트메이커들 역시 참여하여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여기에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작 'EL CLúB'을 프로듀싱한 훌리아 루이스(JULiA LEWiS), &TEAM의 데뷔작에서도 함께 한 오오하시 칫포케(Ohashi Chippoke), 그리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작업에 참여했던 앤디 러브(Andy Love)와 방탄소년단과 르세라핌의 곡을 작업한 알렉스 칼손(Alex Karlsson) 등도 포함된다.

'We on Fire'는 멤버들이 더욱 견고한 유대를 통해 성장한 과정을 담고 있으며, 팬들에게는 단단한 퍼포먼스로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클립들은 멤버들의 결의에 찬 모습과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앨범은 오는 4월 21일 정식 발매되며, 그 전에 13일에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와 전 곡 음원이 선공개된다.

앤팀의 새 앨범 'We on Fire'는 그룹의 성장과 발전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작품으로, 주목할 만한 크레딧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방시혁과 같은 저명한 프로듀서가 참여함으로써, 이번 앨범은 다수의 글로벌 히트마스터들과 함께 작업해 높은 기대치를 세운다. 특히, 과거에 성공해온 곡들과의 연결 고리를 통해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더욱이, 이번 앨범은 음악적으로도 한층 깊이 있는 시도를 보여준다. 각 곡마다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이 혼합되어 있으며, 특히 강렬한 에너지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TEAM의 새로운 변화를 느낄 수 있다. 팬들이 그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늘어날 것이다.

마지막으로, &TEAM은 이러한 앨범을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굳건히 하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려 할 것이다. 앨범 발매 전 선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YX 레이블즈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