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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한국의 멋 담은 ‘스윔’ 라이브 클립 공개

방탄소년단, 한국의 멋 담은 ‘스윔’ 라이브 클립 공개
방탄소년단이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은 ‘스윔’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
앨범 ‘아리랑’은 글로벌 차트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영상은 조명과 무대로 멤버들의 생생함을 극대화하여 깊은 감동을 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한국의 전통미를 녹인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 그룹은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혜원’에서 촬영된 ‘스윔(SWIM)’ 영상을 선보였다. 이 클립은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퍼포먼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특별한 느낌을 자아낸다.

‘스윔’ 라이브 클립은 화려한 무대 효과 대신 기본적인 조명만으로 멤버들의 댄스와 공간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물흐름을 연상시키는 조명 효과는 몰입감을 높이며 멤버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깊은 감동을 전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에 발표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통해 2026년 현재 일곱 멤버가 느끼는 정서를 표현했다.

‘아리랑’은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터차트에서는 416만 9464장의 판매량으로 팀의 최고 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 ‘SWIM’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8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곡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으며, 29일 오후 뷔가 출연하는 ‘요정식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스윔’의 라이브 클립은 방탄소년단이 전통과 현대를 결합하여 한국적인 미를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조명의 사용을 통한 독창성은 그들의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이는 단순히 음악적 요소를 넘어, 시각적으로도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앨범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을 되새기며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작품으로, 한국의 전통 민요를 현대적 해석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글로벌 차트에서의 성과는 그들의 음악이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전달하고 있음을 확인시켜줍니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단순한 아티스트가 아니라 문화 전파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이러한 시도에 큰 호응을 보내며, 그들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팬과 아티스트 간의 깊은 연대감을 보여주며, 방탄소년단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