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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F&F와 긍정적 계약 연장 논의 중

아홉, F&F와 긍정적 계약 연장 논의 중
아홉(AHOF)이 F&F엔터와 계약 연장을 위한 긍정적 논의를 하고 있다.
원래 4년 계약이었던 아홉은 모든 멤버가 3년을 추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F&F는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그룹 아홉(AHOF)이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연장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 F&F 측은 '현재 멤버들과 긍정적인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아홉은 원래 4년 계약을 체결했으나, 멤버들이 모두 3년을 추가 연장해 총 7년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하여 F&F 측은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후속 공지를 예고했다.

아홉의 계약 연장 논의는 현재 K-팝 산업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준다. 장기 계약은 아홉이 그룹으로서 강력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팬들에게는 안정감과 기대감을 전해줄 수 있다. 아홉이 향후 어떤 프로젝트로 팬들과 소통할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