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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성공적으로 진행 중

NCT 위시,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성공적으로 진행 중
NCT 위시의 첫 단독 콘서트 투어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마카오 공연에서 팬들의 열렬한 반응 덕분에 추가 회차가 결정되었다.
그들은 오는 4월 20일 첫 정규앨범 '오드 투 러브'를 발매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CT 위시(NCT WISH)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총 9개 도시에서 17회의 홀&아레나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2026년 1월 홍콩, 2월 쿠알라룸푸르와 타이베이, 3월 마닐라 및 마카오에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Our WISH’의 일환으로 공연을 개최했다.

특히, 3월 21일부터 22일에 걸쳐 더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열린 마카오 공연 중 첫 회차가 추가되며 양일 모두 매진을 기록, NCT 위시의 글로벌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공연에서 NCT 위시는 ‘송버드(Songbird)’, ‘스테디(Steady)’, ‘팝팝(poppop)’, ‘컬러(COLOR)’와 같은 인기 곡들을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그들은 공연 마지막에 “시즈니(팬덤명) 덕분에 행복했고,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 매 순간이 소중하기 때문에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NCT 위시는 오는 4월 20일 첫 정규앨범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로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이러한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통해 쌓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풍부한 음악적 색깔과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NCT는 3월 28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투어의 연속성을 유지할 예정이다.

NCT 위시의 첫 단독 콘서트 투어는 단순한 공연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번 투어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각 곡의 감정을 함께 나누는 것이 중심 테마로 자리 잡았다. 특히, 팀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이번 공연은 팬들로 하여금 그들의 성장 여정을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인 ‘송버드(Songbird)’와 같은 곡은 NCT 위시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며, 팬들에게는 그들이 사랑하는 아티스트의 진정한 모습과 진솔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진정한 유대감을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며, 이로 인해 팬들은 더욱 열정적으로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새로운 앨범 ‘오드 투 러브(Ode to Love)’의 발매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그들은 이번 투어에서 쌓은 경험을 통해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는 음악 산업 내에서 그들의 입지를 더욱 견고하게 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