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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신곡 '틱 틱' 뮤직비디오 공개…강렬한 매력 발산

엔믹스, 신곡 '틱 틱' 뮤직비디오 공개…강렬한 매력 발산
엔믹스가 2026년 첫 신곡 '틱 틱'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곡은 멤버 릴리가 작사에 참여해 특별한 메시지를 전한다.
브라질 현지에서 촬영된 화려한 뮤직비디오는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엔믹스의 2026년 첫 신곡 '틱 틱(TIC TIC, Feat. Pabllo Vittar)'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인 후, 23일 저녁 6시에 완성판을 발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엔믹스와 브라질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가 함께 도시의 낮과 밤을 배경으로 연출한 화려한 영상을 담고 있다. 두 아티스트는 도시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장소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곡의 경쾌한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다. 현지에서 촬영된 '틱 틱' 비하인드 사진 속에서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거대한 스피커 앞에서 'K팝 디바'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틱 틱'은 엔믹스와 파블로 비타의 두 번째 협업 곡으로, 릴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삶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드리프트 퐁크와 라틴 장르를 접목한 곡은 반복되는 후렴구로 중독성을 자아내고 있다.

엔믹스의 '틱 틱'은 중독적인 후렴구와 경쾌한 비트를 통해 청중을 사로잡을 능력을 갖춘 곡이다. 드리프트 퐁크와 라틴 장르의 접목은 현대 음악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두 아티스트의 개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릴리가 작사에 기여한 점은 팬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며, 그녀의 창의성이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브라질에서 촬영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그 자체로도 시청자의 시각적 흥미를 유도한다. 다양한 배경에서 펼쳐지는 퍼포먼스는 단순한 음악 비디오를 넘어, 브라질 문화의 다채로움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K팝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팬들에게 보다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노력을 반영하고 있다.

한편, 엔믹스의 유럽 투어는 공연의 성공적인 재개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다. 유럽에서의 첫 단독 공연은 엔믹스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며,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탁월한 음악적 성과와 함께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확고히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