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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레이턴시, 에이비식스, 올아워즈의 새로운 앨범 소개

2026년 3월 셋째 주, 방탄소년단, 레이턴시, 에이비식스, 올아워즈의 새로운 앨범들이 공개됐다.
각 앨범은 고유의 장르와 메시지를 담아 리스너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앨범은 전통 민요를 현대적 감정으로 재구성했다.

[티브이데일리 가요팀] 2026년 3월 셋째 주, 방탄소년단(BTS), 레이턴시(LATENCY), 에이비식스(AB6IX), 올아워즈(ALL(H)OURS)의 다양한 신보가 공개되며 음악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각 앨범은 고유한 장르와 메시지를 담아내어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전통 민요를 기반으로 현대적 감정을 담은 작품으로, 타이틀곡 '스윔(SWIM)'은 삶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자세를 노래한다. RM이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전달하며, 총 14곡이 수록되었다.

레이턴시의 첫 번째 미니앨범 '레이트 어 클락(LATE O' CLOCK)'은 팀의 출발을 알리는 곡으로, 타이틀곡 '레이턴시(LATENCY)'는 그들의 정체성과 도전 정신을 표현한다.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하은과 지원의 참여로 밴드 사운드가 강조되었다.

에이비식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세븐 : 크림슨 호라이즌(SEVEN : CRIMSON HORIZON)'은 경쾌한 사운드의 '바럼즈 업(BOTTOMS UP)'을 타이틀로 하여 청춘의 에너지를 전한다. 총 11곡이 포함되어 있으며, 멤버들의 진솔한 메시지가 돋보인다.

올아워즈의 미니 5집 '노 다웃(NO DOUBT)'은 다크 트랩/록의 요소가 혼합된 '데드 맨 워킹(DEAD MAN WALKING)'을 타이틀로 삼아, 인간 존재의 복잡한 감정을 탐구한다. 총 6곡이 수록되어 이들의 독특한 색깔을 드러낸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시도로 눈길을 끈다. 앨범의 지향점은 한국 문화의 뿌리를 새롭게 조명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그들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 RM의 참여는 곡의 심오한 메시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레이턴시는 첫 앨범에서 신선함과 실험성을 보여주며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확립하려 하고 있다. '레이턴시'라는 곡은 그들의 초기 열망을 잘 담아내고 있으며,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인 밴드로서의 감각적인 시도는 매력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에이비식스의 '세븐 : 크림슨 호라이즌'은 청춘의 자유롭고 즐거운 에너지를 잘 포착하고 있다. 젊은 세대와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시도로,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진정성을 드러내는 앨범으로 평가된다. 또한, 올아워즈의 다크 트랩 사운드는 대중음악에서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어, 이들의 음악적 넓이를 느끼게 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