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16개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기회로 예상되며, 다양한 곡이 포함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며 2026년 라이브 투어를 발표했다. 5월 2일 서울에서 시작하며, 이어 미국의 16개 도시를 도는 '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을 통해 그들의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5월 5일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뉴욕, 보스턴, 데트로이트, 시카고 등 여러 대도시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포스터 하단에 적힌 'AND MORE' 문구는 추가 도시 발표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투어에서 앰퍼샌드원은 다양한 개성과 스타일을 지닌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4월 8일 발매 예정인 미니 4집 'DEFINITION'의 신곡도 포함될 것이며, 기존 곡들과 함께 그들의 음악적 범위를 확장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이미 호평받은 바 있는 앰퍼샌드원이 팬들에게 어떤 업그레이드된 경험을 안겨줄지 주목된다.
앰퍼샌드원은 지난해 첫 북미 투어 'My First_'를 성황리에 마친 후 피원하모니의 월드투어 오프닝 아티스트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더욱 키웠다.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3집 'LOUD & PROUD'로 미국 내에서도 호평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데뷔 첫 팬콘서트와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전 세계 팬덤을 확장했다. 4월 신보 발매와 5월의 라이브 투어는 이들이 지치지 않고 열정을 쏟고 있다는 증거다.
앰퍼샌드원은 독특한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팬들과의 교감을 중요시하며, 가까운 소통을 유지하는 것에서 그들의 인기 비결이 숨겨져 있다. 이번 라이브 투어는 그들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통해 더욱 많은 팬을 확장할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북미 라이브 투어 'My First_'를 통해 이들은 해외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증명했으며, 그 후 여러 주요 매체의 조명을 받으며 앰퍼샌드원이 가진 잠재력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글로벌 무대에서의 성장은 단순한 인기 상승 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더 넓은 지평을 열어주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새로운 앨범 'DEFINITION'의 발매와 이에 연계된 라이브 투어는 앰퍼샌드원의 음악적 진화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들이 가진 강렬한 에너지가 팬들에게 한층 더 큰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