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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폐공장에서 뿜어낸 강렬한 퍼포먼스

TXT 연준, 폐공장에서 뿜어낸 강렬한 퍼포먼스
TXT의 연준이 공장에서 강렬한 'Coma'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퍼포먼스는 연준의 독창적인 무빙과 에너지를 강조하고 있다.
그의 첫 솔로 앨범은 글로벌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이 'K-팝의 아이콘'으로서의 매력을 재확인했다. 3일 저녁, 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앨범 ‘NO LABELS: PART 01’의 수록곡 ‘Coma’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전 공개된 타이틀곡 ‘Talk to You’의 퍼포먼스 영상에 이어 이번 작품도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Talk to You’ 영상은 열흘도 넘지 않은 시간 안에 조회 수 954만 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영상은 전반적으로 연준의 독창성을 드러낸다. 어두운 폐공장에서 그가 춤을 통해 전달하는 에너지는 강렬한 쾌감을 선사하며, 메가크루 댄서들과의 조화로운 퍼포먼스는 마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독창적인 카메라 앵글을 활용해 그의 동작을 다양한 시각에서 포착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

곡 ‘Coma’는 힙합 장르로, 연준이 작사에 참여하여 혼란 속에서도 무대를 압도해 나가겠다는 야망을 표현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퍼포먼스의 기획과 창작에도 직접 참여해 '연준의 본질'을 완성하고 있다. 최근 열린 ‘2025 MAMA AWARDS’에서도 연준은 ‘Coma’와 ‘Talk to You’의 솔로 무대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었으며, 새로운 댄스 브레이크로 더욱 눈에 띄는 무대를 선사하였다.

연준의 첫 솔로 앨범 ‘NO LABELS: PART 01’은 그의 진정한 자신을 담아내며, 그가 각자 자신의 색깔이 드러나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 리스너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연준의 이번 퍼포먼스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서는 의미를 가진다. 어두운 폐공장에서의 공연 세팅은 기존 K-팝 공연과는 확연히 다른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며, 그가 보여주는 춤은 단순한 동작을 넘어 감정과 스토리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연준은 자신의 예술적 정체성을 강하게 부각시키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Coma’는 힙합 장르로서 연준의 작사와 다이내믹한 퍼포먼스가 결합되어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특히 곡의 주제와 잘 어울리는 디스토피아적인 배경은 그의 메시지를 더 많은 관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신중하게 선택된 것이다. 이로 인해 그의 음악적 색깔이 더욱 두드러지며, K-팝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팬들은 연준의 개성과 진정성을 담은 이러한 작품을 통해 그를 더욱 가까이 느끼고 있다. 그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길을 찾고 있으며, 글로벌 팬덤도 이에 응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