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1년 7개월 동안 많은 사랑을 받으며 프로그램의 일원이 되어왔다.
마지막 방송은 12월 7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이서가 SBS '인기가요'에서 하차하게 된다. 지난해 4월부터 MC로서 활약해온 이서는 긍정적인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일요일 오후를 밝혀왔다. 이서는 프로에서의 성장을 통해 프로그램의 얼굴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1년 7개월의 MC 활동을 마무리하는 이서는 바쁜 일정 속 아쉬움을 드러내며 마지막 방송에서 작별 인사를 할 예정이다. '인기가요'의 연출을 맡고 있는 최장원 PD는 이서의 밝은 에너지가 제작진과 스태프들에게 큰 힘이 되었음을 전하고, 이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 PD는 이서가 남긴 아름다운 추억에 큰 의미를 두며, 이서가 앞으로도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서는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일요일이 마치 선물과 같았다며, 응원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서의 새로운 활동이 기대되는 가운데, 팬들과 제작진, 함께한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아이브의 이서로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다짐했다.
이서의 '인기가요' MC 활동은 아이브의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 포인트가 되었다. 그녀의 유쾌한 진행 방식은 프로그램의 방송 동안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었으며, 이는 다시 프로그램의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이서는 방송계에서 다재다능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MC 활동이 그녀의 커리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기가요'의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서는 더 넓은 음악적 지평을 확장할 수 있었다. 이는 그녀가 아이브로서 보여줄 앞으로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팬들은 이서가 새로운 영역에서도 빛나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 향후 이서의 변모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다.
마지막 방송에서 전달하는 이서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그녀가 음악과 팬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는지를 잘 보여준다. 이는 단순한 MC의 역할을 넘어서, 아티스트로서의 책임감과 소임을 강조하는 중요한 순간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잊지 않고, 앞으로의 무대에서도 특별한 연결을 이어가려고 하는 이서의 모습은 반가운 소식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