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인 아홉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던 즈언이 합류하며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티켓은 4일과 5일에 각각 선예매와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그룹 아홉(AHOF)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완전체로 팬들과 만난다. 아홉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년 1월 3일과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AHOF 1st FAN-CON'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모았다. 포스터 속 아홉은 순백의 소년 얼굴과 화이트 및 베이지 톤의 스타일링으로 겨울의 따뜻한 감성을 드러내고 있다. 이 팬 콘서트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즈언이 합류하여 아홉 명의 멤버가 함께한 첫 무대로 그 의미가 더할 것이다.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티켓은 4일부터 선예매가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5일부터 가능하다.
아홉의 이번 팬 콘서트는 그들의 첫 번째 완전체 공연이라는 점에서 큰 정서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특히,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즈언이 다시 합류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더욱 짙은 감동을 주기 마련이며, 이로 인해 팬들과의 유대감이 한층 강해질 것이다. 아홉의 비주얼과 겨울 테마 설정은 콘서트의 따뜻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려,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F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