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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서울 콘서트 전석 매진으로 역대급 공연 성료

이재훈, 서울 콘서트 전석 매진으로 역대급 공연 성료
이재훈이 서울 콘서트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그는 메가 히트곡을 선보이며 150분간 압도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다음 공연은 3월 7일 수원에서 시작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쿨(COOL)의 이재훈이 28일 전국투어콘서트 ‘2026 THE 이재훈- Come on’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으로 수천 명의 관객을 수용하며 150분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공연은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렸으며, 그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재훈은 ‘해변의 여인’, ‘애상’, ‘슬퍼지려 하기 전에’와 같은 히트곡을 부르며 현란한 안무로 무대를 압도했다. 관객들은 그의 감성적인 발라드 무대에서 심금을 울리는 보컬로 응답하며 한 마음으로 떼창하는 순간을 만들었다. SNS와 커뮤니티에 올라온 후기는 “무대와 노래가 모두 완벽한 올라운더의 귀환”이라는 찬사로 가득했다.

그는 서울 공연을 통해 전국투어의 시작을 알리며,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지는 전국투어는 수원(3월 7일), 전주(3월 14일), 대전(3월 21일), 대구(3월 28일), 울산(4월 4일), 용인(4월 11일), 인천(4월 18일), 안산(4월 25일), 부산(5월 2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다.

이재훈의 서울 콘서트는 그가 가진 독특한 음악적 색깔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였다. 현란한 안무와 정교한 보컬은 그를 무대에서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팬들은 그의 에너지를 통해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는 다시 한번 그가 단순한 가수가 아닌, 한국 음악 산업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증명하는 순간이었다.

팬들과의 소통 또한 그의 공연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재훈은 관객과의 교감을 통해 무대를 더욱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어주었다. 관중이 그의 곡을 함께 노래하며 터뜨린 함성은 그가 팬들에게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그와 팬의 유대는 공연의 화합을 더욱 강화했다.

이재훈의 전국투어는 그가 가진 뛰어난 음악성과 사람들 사이에서 더욱 깊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여러 도시를 방문하며 다양한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그는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여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컨셉케이컴퍼니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