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발라더로서의 새로운 매력 발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발라더로서의 새로운 매력 발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새로운 발라더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그는 첫 솔로 앨범의 곡을 유튜브에서 감미롭게 공연하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연준은 오는 4월 13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으로의 컴백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이 발라더로서의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지난 3일, 그는 KBS Kpop 유튜브 채널의 ‘리무진 서비스’에 출연해 첫 솔로 앨범 'NO LABELS: PART 01'의 수록곡인 'Let Me Tell You (feat. Daniela of KATSEYE)'를 감미롭게 선보였다. 감각적인 피아노 반주와 함께 부른 그의 목소리는 세련미를 더해 감정이 깊은 무대를 만들었다. 이는 ‘K-팝의 대표 춤꾼’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그가 가진 또 다른 예술가로서의 매력을 발산한 순간이었다.

그는 자신의 솔로 활동에 대해 “저만의 음악을 하는 것이 즐거웠고, 중요한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NO LABELS: PART 01'은 미국 빌보드 200차트에서 10위에 올라 큰 성과를 냈으며, 그는 'PART 02'에 대한 계획도 언급하며 올해 안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연준은 이외에도 다양한 커버 무대에서 그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트로이 시반, 크리셋 미셸, 라디, 비비, 이소라의 곡을 안정적인 목소리로 소화하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진행자 이무진은 그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고 언급하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컴백 예정이다.

연준의 이번 변화는 그가 일정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여는 순간이다. 팬들은 그의 새로운 모습을 반기며, 발라드 장르에서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이러한 시도는 그가 래퍼로서도 활동하던 점을 감안할 때 더욱 주목할 만하다.

그의 첫 솔로 앨범이 빌보드 200 차트에서의 순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는 사실은 단순한 마케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그가 독창적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으며, 앞으로의 음악적 여정이 기대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차기 앨범 발표와 함께 연준의 음악적 진화는 팬들에게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팬들과 대중이 그를 발라더로서 인식하게 됨에 따라, 이는 그가 음악 산업에서 더욱 입지를 굳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BS Kpop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