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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신곡 '본 새비지(Born Savage)' 멜론 차트 2위 기록

플레이브, 신곡 '본 새비지(Born Savage)' 멜론 차트 2위 기록
플레이브는 신곡 '본 새비지(Born Savage)'를 발표하며 멜론 TOP 100 차트 2위를 기록했다.
해당 곡 외에도 수록곡들은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나타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의 연속작으로 다양한 장르적 시도를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신곡을 발표한 직후 국내 음원 차트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신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가 13일 오후 6시에 여러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14일 새벽 12시 기준으로, 타이틀곡 '본 새비지(Born Savage)'와 모든 수록곡이 멜론 TOP 100 차트에 진입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본 새비지(Born Savage)'는 2위에 올랐으며, '그런 것 같아'는 3위, '꽃송이들의 퍼레이드'는 4위, '루나 하츠(Lunar Hearts)'는 6위, '흥흥흥 (feat. SOLE)'이 8위를 차지하며 앨범의 모든 곡이 차트에 자리잡았다. 또한, HOT 100 차트에서도 '본 새비지(Born Savage)'가 1위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플레이브의 네 번째 미니앨범은 지난해 발매된 '칼리고 파트 1'과의 이야기적 연결성을 담고 있으며, 각 곡은 성숙해진 매력과 다양한 장르적 요소를 수용하고 있다. 플레이브는 지난해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강력한 팬층을 구축하였다.

플레이브의 '본 새비지(Born Savage)'는 반복적인 후렴구와 강력한 비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세대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곡은 특히 현대 사회에서의 개인 정체성과 강한 의지를 표현하고 있어, 음악적으로도 시청자와 청중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플레이브의 다양한 장르적 시도는 그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으며, 특히 이번 앨범에서의 시도는 팬들에게 신선한 감각을 선사할 것이다. 이에 따라, 정체성과 즉각적인 감정적 연결을 중요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블래스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