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과 18일, 서울에서 총 4회 공연이 진행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12월 8일부터 시작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킥플립(KickFlip)이 2026년 1월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팬 콘서트를 열기로 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킥플립 팬콘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 인 서울'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 소식을 전했다.
킥플립은 오는 1월 17일 오후 2시와 저녁 7시, 그리고 18일 오후 1시와 저녁 6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총 4회의 팬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데뷔 1주년을 맞은 킥플립은 팬덤 위플립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스터에는 향후 팬 콘서트의 전국 투어를 암시하는 디자인이 담겨 있어 팬들이 더욱 기대하고 있다.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From KickFlip, To WeFlip)'의 서울 공연 티켓은 NOL티켓에서 판매된다. 8일 저녁 8시부터 9일 밤 11시 59분까지 회원을 대상으로 한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며, 10일 저녁 8시부터 일반 예매로 확대된다. 킥플립은 데뷔 앨범부터 최근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플립'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올 한 해 주요 글로벌 페스티벌에서의 공연을 통해 킥플립의 존재감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킥플립의 데뷔 1주년 팬 콘서트는 그들의 성장과 성과를 기념하는 자리로 기대된다. 다양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은 팬들과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것이다. 또한,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하겠다는 그들의 의지가 엿보인다.
이번 팬 콘서트는 그들의 첫 번째 공식 팬 미팅으로, 킥플립이 어떻게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그들의 음악 세계를 확장할 수 있는 지점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 간의 애정 어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킥플립은 한국 음악 산업의 새로운 물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향후 팬 콘서트 외에도 음악 활동에서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