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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1월 12일 정식 데뷔…첫 앨범 ‘유포리아’ 발표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1월 12일 정식 데뷔…첫 앨범 ‘유포리아’ 발표
알파드라이브원이 1월 12일 데뷔 앨범 ‘유포리아’로 공식 데뷔한다.
선공개 곡 ‘포뮬러’는 강렬한 일렉트로닉 댄스 팝 트랙이다.
팀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강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신예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알디원)이 오는 1월 12일 공식 데뷔한다. 

팀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데뷔일과 앨범명 ‘유포리아(EUPHORIA)’가 담긴 포스터로, 팬들에게 ‘최고의 여정을 여는 시작’을 알렸다. 이 포스터는 여덟 개의 별이 하나의 별자리로 연결된 비주얼로 강렬한 인상을 주며, 데뷔 일자와 앨범명을 강조한다.

얼마 전 알파드라이브원은 ‘2025 마마 어워즈’에서 선보인 한정판 싱글 ‘포뮬러(FORMULA)’를 통해 첫 파워풀한 무대를 펼쳤다. 이번 무대는 그들의 실력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며, 신인으로서 주목받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는 3일에 발매될 이 곡은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다. 음악적으로는 신스 사운드와 강렬한 베이스라인이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 트랙으로, 각 멤버의 독특한 매력이 그들의 목표를 함께 향하게 하는 순간을 담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최고를 향한 목표(ALPHA),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으로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다짐을 내포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이 향후 K-팝 씬에서 어떤 위치를 찾을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알파드라이브원이 선보이는 ‘유포리아’는 그들의 데뷔 앨범의 첫 번째 곡으로, K-팝 씬에서 차별화된 음악적 시도임을 명확히 하고 있다. 이 곡의 전반에 걸쳐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비트가 결합된 일렉트로닉 댄스 팝은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와 같은 음악적 선택은 그들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또한, 알파드라이브원이 MAMA 어워즈를 통해 선보인 무대는 그들의 실력과 팀워크를 유감없이 보여준 순간으로, 대중의 반응을 예상보다 훨씬 초과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첫 출발에서부터 강력한 이미지를 구축하며 ‘초대형 신인’으로서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새로운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과 함께 그들만의 색깔을 어떻게 만들어 갈지는 앞으로도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팬덤의 확장을 고려할 때, 알파드라이브원의 활발한 SNS 활동은 그들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장기적으로 이러한 접근은 팬들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여 그들의 음악 세계에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 열정적인 지지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웨이크원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