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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영국 NME 선정 2026년 주목할 신예 아티스트

베이비돈크라이, 영국 NME 선정 2026년 주목할 신예 아티스트
베이비돈크라이가 NME에서 2026년 주목할 신예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이 그룹은 'F Girl'과 '아이 돈트 케어'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피네이션 소속으로 글로벌 팬층을 빠르게 확장 중이다.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영국의 음악 전문 매체 NME에서 선정한 2026년 주목할 만한 신예 아티스트로 소개되었다.

이현, 쿠미, 미아, 베니로 구성된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해 6월 첫 디지털 싱글 'F Girl(에프 걸)'로 화려하게 데뷔했으며, 이후 두 번째 곡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를 통해 더욱 성숙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NME는 이 그룹을 “K팝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지닌, 무심하지만 반항적인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평가하며,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 소속이라는 점에서도 이들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글로벌 무대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내며, 일본 패션 잡지 커버 모델로 선정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K팝 씬에서 독특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신예 그룹으로, 그들의 음악적 매력은 단순히 멜로디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들은 신선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들만의 확고한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특성은 음악 산업 내에서 앞으로의 경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룹의 소속사인 피 네이션은 지난 몇 년간 K팝 커뮤니티 내에서 신뢰성을 쌓아왔고, 이를 통해 베이비돈크라이에게도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싸이의 영향력이 그룹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그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베이비돈크라이는 향후 다양한 무대에서 그들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는 글로벌 팬덤을 더욱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앨범과 싱글을 통한 꾸준한 음악적 발전이 이들의 성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NME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