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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신곡 '뱅뱅'으로 글로벌 강세 입증

아이브, 신곡 '뱅뱅'으로 글로벌 강세 입증
'뱅뱅'은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곡이다.
이 뮤직비디오는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서 촬영되어 현대와 전통의 요소를 결합하고 있다.
'뱅뱅'은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도 높은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신곡 '뱅뱅(BANG BANG)'의 선공개를 통해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9일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인 '뱅뱅'의 뮤직비디오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뮤직비디오 속 아이브는 현대 도시와 서부극 스타일의 경관을 넘나들며 보물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시각적인 긴장감을 주는 '원티드(WANTED)' 포스터와 함께, 멤버들은 함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 뮤직비디오는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서 촬영되었고, 방재엽 감독이 독창적인 시각 연출을 맡아 세밀한 카메라 움직임으로 멤버들의 퍼포먼스와 서사를 함께 풀어냈다. '뱅뱅'은 매력적인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 위에 서부극을 연상시키는 비트가 더해져 아이브의 독특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아이브의 신곡 '뱅뱅'은 현대적인 EDM 사운드를 접목해 성숙한 이미지와 함께 성립된 서사를 담고 있다. 이번 곡은 소문이나 주변의 시선에 영향을 받지 않고 본인의 길을 가겠다는 강한 주체적 메시지를 담고 있어 팬들과의 깊은 공감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뮤직비디오의 서부극적인 요소들은 한국뿐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한 음반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