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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에이엠피, 예능과 패션계에서도 두각 나타내다

신예 밴드 에이엠피, 예능과 패션계에서도 두각 나타내다
신예 밴드 에이엠피가 미니 앨범 ‘Amplify My Way’로 컴백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그들은 예능 프로그램과 웹 콘텐츠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패션계에서도 김신의 런웨이 데뷔를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자신의 스타일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예 밴드 에이엠피(AxMxP)가 2026년 1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로 돌아오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블 타이틀곡 ‘PASS’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로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그들의 특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두 곡은 대조적인 스타일로 강렬한 록 스타의 이미지와 감성적인 요소를 동시에 담아내고 있다.

에이엠피는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 최근 Mnet의 옴니버스 예능 프로그램 ‘ON YOUR ARTIST’에서 ‘엠삐대 밴드부’로 나와 연기, 게임,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과시했다. 멤버들이 영화 같은 순간을 연출하며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그리고 며칠 후’의 라이브 공연으로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주환은 유튜브 채널 ‘odg’에서 세븐틴 도겸, 승관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과거의 기억을 되살렸다. 이 영상은 즉각적으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었고, 275만 뷰를 기록하며 팬들의 훈훈한 반응을 얻었다. 하유준과 김신은 웹 예능 ‘팅글썰롱’에서 ASMR 인터뷰를 진행하며 리얼한 케미를 보여주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패션계에서도 활동을 보이고 있는 에이엠피는 김신이 2026 F/W 서울패션위크 에드리엘로스(ADLIELOS) 컬렉션에서 모델로 나섰고, 훌륭한 워킹으로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유준과 주환도 참석하여 포토월을 빛내며, 이들의 패션 감각이 대중에게도 긍정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에이엠피는 올해 초 미니 앨범 ‘Amplify My Way’를 발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지닌 타이틀곡들의 성공적인 조화는 그들의 음악적 깊이를 더욱 부각시키며, 앞으로의 활동에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그들의 모습은 멤버 각자의 개성과 팀으로서의 시너지를 잘 보여준다. 연기, 게임, 그리고 라이브 공연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는 팬 심리를 적극적으로 자극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패션계에서의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김신의 런웨이 데뷔는 밴드의 비주얼 면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멤버들의 개성 있는 스타일이 각자 다른 매력으로 어필하고 있다. 이는 밴드의 인지도 상승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