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수는 올해도 블랙핑크와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아티스트 지수(JISOO)가 자신의 솔로 미니앨범 'AMORTAGE(아모르타주)'의 타이틀곡 'earthquake(얼스퀘이크)' 뮤직비디오로 1억 뷰를 달성했다. 이 기록은 지난 7일 기준으로 유튜브에서 확인되었으며, 소속사 블리수(BLISSOO)는 이 기쁜 소식을 팬들과 나누기 위해 기념 이미지를 공개했다.
'earthquake'는 사랑의 시작에서 느끼는 설렘과 강렬한 감정을 잘 표현한 곡으로, 발매 직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SNS 플랫폼과 음악 사이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를 포함해 여러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랐으며, 중국의 텐센트뮤직에서는 K-POP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지수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예술 작품을 연상케 하는 영상미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많은 찬사를 받았다. 배우 차승원과의 특별한 연기 조화는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큰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지수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싱글 'EYES CLOSED(아이즈 클로즈드)'도 최근 90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지수의 'earthquake' 성공은 단순한 뮤직비디오 조회수를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음악이 전하는 감정선과 뮤직비디오의 비주얼이 서로 잘 맞아떨어져 글로벌 팬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반응은 지수가 가진 독특한 매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차트 성과는 단순히 통계를 넘어서, K-POP이 세계 음악 산업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잘 보여준다. 'earthquake'는 다양한 차트에서의 뛰어난 성적을 통해 K-POP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의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큰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지수는 2026년에도 블랙핑크 멤버로서의 활동 외에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그리고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은 그 자체로 응집된 팬들의 관심을 반영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