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발표를 통해 팬들에게 응원을 요청했다.
주창욱은 군 복무 후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그룹 드리핀의 주창욱이 오는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이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주창욱의 병역 의무 이행에 대한 응원을 당부했다. 소속사는 복무 당일 별도의 공식 일정이 없으며, 팬들이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
주창욱은 2019년 Mnet의 '프로듀스 101'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2020년 드리핀으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울림엔터는 팬들에게 주창욱의 건강한 복귀를 기원하는 메시지도 전달했다.
주창욱의 사회복무요원 입대는 그의 개인적인 성장을 나타내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군 복무는 그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아티스트로서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기회를 줄 것이다. 주창욱이 복무 중에도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인기를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드리핀은 팀으로서도 주창욱의 복무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팬층의 응원을 바탕으로, 그룹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그룹의 지속적인 성장은 아티스트들이 군 복무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마지막으로, 주창욱의 복무 소식은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복무를 마친 후 돌아오는 그의 모습은 반드시 팬들에게 큰 힘과 영감을 줄 것임이 분명하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