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를 포함한 더블 타이틀곡 및 솔로곡들이 호평을 받았다.
릴리즈 파티에서는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되며 팬들과의 소통이 강화되었다.
혼성 힙합 그룹 식구(SIKKOO)가 두 번째 EP '홈'을 발매하며 그들의 다양한 음악 색깔을 잘 보여줬다. 6일,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홈'을 공개한 식구는 더블 타이틀곡 '노쇼'(nosho)의 뮤직비디오도 함께 선보였다. 이어진 릴리즈 파티는 7일 서울 성동구 러브러브러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약 10개월의 공백 후 팬들과의 재회가 활기를 더했다.
식구의 두 번째 EP '홈'은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심도 있게 담아낸 작업물로, 다양한 장르의 요소를 혼합하여 풍부한 사운드를 자아낸다. 특히, 첫 번째 타이틀곡 '노쇼'는 트랩 장르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중독적인 멜로디와 성취감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는 그들이 힙합 분야에서의 개성과 독창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AOMG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