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은 다섯 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실한 감정을 담고 있다.
특히 ‘웨어 아이 니드 투 비’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이자 배우 임시완이 오는 12월 5일 첫 솔로 미니앨범 ‘더 리즌’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은 다섯 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별 트랙은 임시완의 음악적 감각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웨어 아이 니드 투 비’는 따뜻한 피아노 선율과 부드러운 보컬이 특징인 팝 발라드이다. 이 곡에서 임시완은 사랑하는 이들과 오랜 시간 함께 하고 싶다는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수록된 ‘조각’은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며, 소중한 이들과 쌓아온 추억을 통한 '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재 ‘더 리즌’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임시완의 첫 솔로 앨범은 젊은 세대와 소통하기 위한 강력한 열쇠가 될 전망이다. 특히 ‘웨어 아이 니드 투 비’는 진솔한 감정을 통해 팬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트랙을 통해 임시완은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진지하게 탐구하고 있으며, 이는 그가 단순한 연예인을 넘어 아티스트로서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다.
더불어 '조각'은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접목하여 임시완의 감성적인 면모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팝 록 장르의 강한 에너지는 젊은층의 감성을 자극하며, 그가 음악적 다양성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임을 보여준다. 이러한 다양성은 그가 앞으로 직면할 음악 비즈니스에서 그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과의 소통은 이번 앨범으로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임시완은 본 곡들을 통해 자신의 진솔한 마음을 건네며, 이로 인해 팬들과의 연결 고리가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그가 소중히 여기고 있는 팬들과의 관계를 한층 더 돈독히하고, 앞으로의 음악 여정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