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결혼 상대는 작곡가 라도이며, 두 사람은 9년 동안 교제해왔다.
윤보미는 최근 11번째 미니앨범 '리: 러브'를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에이핑크의 윤보미(33세)가 5월의 신부가 된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그녀는 오는 5월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작곡가 라도(42세, 송주영)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화려한 결혼식이 열리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유명 연예인 부부들이 선택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병헌과 이민정, 이규혁과 손담비 등 유명 커플들의 결혼식이 잇따라 진행된 곳이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의 정규 3집 작업을 통해 처음 만나, 이후 9년간의 긴 연애를 이어왔으며 지난해 4월에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윤보미는 2011년 에이핑크의 멤버로 데뷔한 이후, 최근 11번째 미니앨범 '리: 러브'를 출시하며 약 2년 1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라도는 블랙아이드필승의 일원으로 에이핑크의 여러 히트곡인 '1도 없어'와 '덤더럼' 등을 작곡한 재능 있는 뮤지션이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왕성한 음악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윤보미와 라도의 결혼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다. 이들은 오랜 인연을 쌓아온 커플로, 팬들은 그들의 결혼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결혼 후에도 서로의 음악적 여정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는 것이 특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윤보미는 에이핑크의 핵심 멤버로, 그녀의 결혼 발표는 단순한 개인적인 행복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녀가 최근 발매한 '리: 러브' 앨범에서도 이러한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겨 있으며, 앞으로도 그녀의 음악 활동은 결혼과 함께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라도의 작곡가로서의 경력은 그의 결혼 생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그가 작곡한 많은 히트곡들이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으며, 이들의 결혼은 향후 두 사람의 협력 작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