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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김부장 이야기' 종영, 시청률 7.6%로 자체 최고 기록

JTBC '김부장 이야기' 종영, 시청률 7.6%로 자체 최고 기록
JTBC '김부장 이야기'가 7.6%의 시청률로 종영하였다.
최종회에서는 가족의 소중함과 지지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드라마는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JTBC의 토일드라마 '김부장 이야기'가 마지막 화를 맞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대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12회가 방송된 지난 3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 방송은 전국 기준으로 7.6%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는 이전 최고 시청률인 11회의 5.6%보다 2.0%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방송에서는 김낙수(류승룡), 박하진(명세빈), 김수겸(차강윤) 가족이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낙수는 ACT 임원과의 세차장 사업을 함께하기로 결심하며, 가족을 위한 지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박하진은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며 용기를 얻었고, 아들 김수겸에게는 자신의 열정을 따르라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처럼 가족의 지지와 사랑 속에서 김낙수 가족은 서로를 더욱 가까이 끌어안았다.

종영한 드라마 '김부장 이야기'는 현대인의 복잡한 가족관계를 진정성 있게 그려냈다. 주인공 김낙수가 새로운 사업과 가족의 고민을 동시에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었다. 특히, 가족 간의 지지와 사랑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게 하는지를 진솔하게 드러내며 가족 드라마의 가치를 되새겼다.
시청률 면에서도 이번 마지막 회가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은 작가와 제작진의 섬세한 연출과 캐릭터 구축 덕분이다. 캐릭터들 간의 갈등과 화합이 잘 표현되었으며, 시청자들은 각자의 가족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러한 요소는 드라마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이끄는 주요 요인이었다.
이 드라마는 단순히 시청률 이상으로 국내 드라마 시장에서도 강력한 여운을 남겼다.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가족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유도하며, 미래의 드라마 제작에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