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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우, 첫 EP '이그지스트' 트랙리스트 공개

전지우, 첫 EP '이그지스트' 트랙리스트 공개
전지우가 첫 EP '이그지스트'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홈 스위트 홈'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다.
앨범은 11일 오후 6시에 발매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카드의 멤버 전지우가 청중을 자신의 음악적 공간인 '홈 스위트 홈'으로 초대한다.

전지우는 4일 0시, 카드 공식 SNS를 통해 첫 EP '이그지스트((EX)IST)'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창문을 통해 비추는 빛이 신비롭게 느껴진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홈 스위트 홈'을 비롯하여 '뮤추얼(Mutual)', '댕 동(Dang Dong, feat. BM of KARD)', '릴리(Lily)', 그리고 '홈 스위트 홈(Inst.)'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특히 네 번째 트랙 '릴리'는 전지우가 직접 노랫말을 썼으며, 이는 그의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창적인 색깔을 드러내는 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카드의 비엠은 이번 앨범에서 '뮤추얼'의 작곡과 편곡을 맡고, '댕 동'에서는 가창뿐만 아니라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하는 등 특별한 의리를 과시하고 있다. 전지우의 첫 EP는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앨범으로, 오는 11일 오후 6시에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전지우의 첫 EP 출시와 트랙리스트 공개는 그가 어떤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특히 '릴리'에 담긴 개인적인 노랫말은 그의 음악적 깊이를 입증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있다. 앨범의 협업 작업은 전지우가 단순한 솔로 아티스트가 아니라 팀의 일원으로서도 뚜렷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앨범 프로듀싱과 곡 개발에 있어 전지우 자신의 손길이 담긴 점은 그가 음악적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각 곡의 세부적인 요소에 심혈을 기울이며,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전지우가 지닌 아티스트로서의 성격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EP '이그지스트'는 단순한 음악적 출시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전지우의 개인적 성장과 예술적 여정을 반영하며, 더 넓은 음악 산업에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전지우의 솔로 활동이 그와 같은 아티스트에게 어떠한 가능성을 열어줄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알비더블유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