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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킬리만자로 후유증으로 2도 화상 호소

권은비, 킬리만자로 후유증으로 2도 화상 호소
권은비가 킬리만자로 등반 후 2도 화상을 입은 사실을 공개했다.
그녀는 SNS에 자신의 치료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며 근황을 전했다.
권은비는 넷플릭스 프로그램을 통해 킬리만자로 등반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권은비가 킬리만자로 등반 후 피부 문제를 공개했다. 권은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코가 이렇게 돌아왔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수술 후유증을 고백했다. 사진 속에는 권은비의 코와 윗입술 부위가 선명하게 담겨 있었으며, 화상으로 인해 피부가 벗겨진 상태가 눈에 띄었다. 그는 특히 킬리만자로의 강렬한 자외선 때문에 이런 상태가 발생했다고 알리며,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와 입술에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치료 과정 중 그는 "매일 연고를 바르며 가리고 다녔다"고 전한 권은비는 "슬슬 괜찮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권은비는 최근 넷플릭스 프로그램 '좀비버스'를 통해 방송인 노홍철, 배우 이시영과 킬리만자로 등반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은비는 킬리만자로 등반에서 겪은 2도 화상을 통해 아프리카 환경의 험악함을 여실히 드러냈다. 그의 경험은 몸으로 겪은 자연의 위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고산지대에서의 적절한 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환기시키는 계기가 된다. 특히 아티스트로서의 권은비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개인적인 이야기를 가감없이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더욱 친밀감을 형성하고 있다.

그녀의 회복 과정에 대한 공개는 팬들에게 진정성을 전달하며, 건강을 우선시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이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권은비는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으며, 개인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좀비버스'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에 도전한 권은비의 모습은 예능계에서도 그녀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권은비는 연예계의 여러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