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당일치기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들은 새로운 미션을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일릿이 최근 예능에서 환상적인 팀워크를 뽐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아일릿은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슈퍼 아일릿(SUPER ILLIT)’ 시즌3의 첫 에피소드인 ‘아일릿 데리고 후쿠오카 당일치기 가능?’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의 시작을 알린 ‘슈퍼 아일릿’은 아일릿의 예기치 못한 여행을 선보이며 강렬한 시작을 했다. 이들은 일본 후쿠오카로의 당일치기 여행을 알리자 놀라움에 말을 잇지 못했다. 이후 제작진의 “30분 후 공항 출발”이라는 말에 본격적으로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아일릿은 후쿠오카에 도착하자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특히 모카는 고향 방문의 기쁨을 드러냈다. 원희는 현지 택시 기사에게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을 즉흥적으로 불러 분위기를 더욱 띄웠다. 그러나 이들의 여정은 그렇게 순탄하지 않았다. 팀이 나뉘어 이동하면서 길을 잃고, 제작진이 지급할 경비를 놓고 온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에 제작진은 즉석에서 ‘슈퍼 아일릿’ 엔딩곡을 만드는 미션을 부여하며 긴장을 풀어주었다. 다섯 멤버는 이를 기회로 삼아 신속하게 곡을 완성해 유쾌한 여행을 이어갔다.
아일릿의 후쿠오카 여행에 대한 후속 이야기는 오는 9일 오후 9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슈퍼 아일릿’은 아일릿이 모든 분야에서 짱(ZZANG)으로 성장하기 위해 도전하는 개인 콘텐츠이며, 이번 시즌은 다섯 멤버의 다양한 예능 성장기를 담고 있다.
아일릿의 ‘슈퍼 아일릿’은 단순한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팀워크의 진수를 보여주는 콘텐츠이다. 각 멤버들이 고유의 역할을 맡아 서로의 강점을 극대화하며 협력하는 모습은 이들의 끈끈한 유대감을 한층 더 드러냈다. 후쿠오카에서의 당일치기 여행은 더 나아가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음악적 측면에서 아일릿은 데뷔곡 ‘마그네틱’을 즉각적으로 현지인과의 소통 수단으로 활용했다. 이는 그들이 얼마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인지를 부각시키며, 팬들에게 그들의 음악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었다. 즉흥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순간은 진정성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소속사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콘텐츠는 아일릿의 팬층을 확대하고, 더 많은 이들에게 이들의 매력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상승하고 있으며,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욱 끈끈한 연결고리를 형성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