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브라이언과 카이렐, 첫 런웨이로 서울패션위크에서 존재감 발산

브라이언과 카이렐, 첫 런웨이로 서울패션위크에서 존재감 발산
브라이언과 카이렐이 서울패션위크에서 데뷔 런웨이를 선보인다.
그들은 4일 DDP 아트홀 2관에서 첫 모델로 나서며 패션 감각을 발산할 예정이다.
두 아티스트는 패션과 음악 경계 허물며 팬층을 더욱 확대할 기회를 갖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의 브라이언과 카이렐이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첫 런웨이에 서게 된다.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4일 오후 2시 DDP 아트홀 2관에서 열리는 페노메논시퍼(PHENOMENONSEEPER) 컬렉션의 모델로 참여하며, ‘재발(RECURRENCE)’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컬렉션은 반복적 요소와 그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컬렉션은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다시 나타난 요소와 반복된 실루엣을 탐색하며, 독특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그동안 뛰어난 외모와 매력적인 피지컬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특히 브라이언은 서울패션위크에 3년 연속 참석하며 패션 업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번 런웨이에서는 카이렐과 함께 첫 모델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앰퍼샌드원은 현재 국내외 팬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진행하며, 첫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라이징스타’로 선정돼 향후 더욱 기대되는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브라이언과 카이렐의 런웨이 데뷔는 단순한 패션 행사를 넘어서 그들의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 할 수 있다.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 보여줄 그들의 모습은 패션과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넓은 팬층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앰퍼샌드원은 그들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몇몇 시즌의 반복된 테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이는 그들이 단순히 주목받는 아이돌이 아닌, 패션에도 능한 아티스트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개성과 강점을 중심으로 런웨이에서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브라이언은 과거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며 갈고리처럼 다듬어온 자신의 패션 감각을 이번 런웨이를 통해 한층 빛낼 것이며, 카이렐 역시 그가 가진 고유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 예상된다. 이러한 점은 그들이 스타로서 성장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발판이 될 것이다.

또한 앰퍼샌드원의 글로벌 팬층이 확장되고 있는 만큼, 이번 런웨이는 그들에게 국제적인 인지도와 평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팬들과의 피드백과 소통을 중요시하는 이들은 런웨이 위에서 보여줄 감정을 통해 그들만의 색깔을 전달하며, 더 나아가 패션계에서도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서 자리매김할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