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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SHOUT OUT’으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뜨겁게 응원

엔하이픈, ‘SHOUT OUT’으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뜨겁게 응원
엔하이픈의 ‘SHOUT OUT’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공식 응원가로 선정됐다.
성훈은 성화 봉송 주자로 활약하며 응원 챌린지도 진행할 예정이다.
그들은 최근 앨범으로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응원가로 그룹 엔하이픈의 ‘SHOUT OUT’이 공식 선정되었다. 이 곡은 청량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특징으로, 선수들의 투지를 북돋을 예정이다. 엔하이픈의 ‘MANIFESTO : DAY 1’ 앨범에 수록된 이 곡은 대한민국의 선수단을 향한 응원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앞서 엔하이픈의 멤버 성훈은 성화 봉송 주자로 발탁되었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동했던 그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서 올림픽의 전통과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공식 SNS에서는 성훈이 직접 참여한 ‘SHOUT OUT’ 응원 챌린지가 공개되어, 팬들도 함께 응원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엔하이픈은 최근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앨범은 미국의 빌보드 200 차트에서 2위에 오르고, 일본 오리콘 앨범 랭킹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 그들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

이번 ‘SHOUT OUT’의 선정은 엔하이픈의 음악적 색깔과 메시지가 동계올림픽의 정신을 잘 대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곡은 승리와 도전의 열망을 표현하며, 이를 통해 선수단과 국민 간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접근은 팬들에게도 큰 자부심을 안겨줄 것이다.

성훈이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는 것은 그가 갖고 있는 스포츠 배경과 대중적인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된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라는 이력을 가진 그는 스포츠와 문화의 브릿지 역할을 맡으며, 대중이 스포츠에 느끼는 거리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엔하이픈은 글로벌 무대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 이렇듯 그들의 꾸준한 활동과 성장 덕분에 K-pop의 위상이 더 높아지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