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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정규 8집 '리버스'로 세계적 호평 받아

엑소, 정규 8집 '리버스'로 세계적 호평 받아
엑소가 정규 8집 '리버스'로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앨범은 외신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타이틀 곡 '크라운'은 그룹의 자신감과 성숙함이 드러나는 곡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룹 엑소(EXO)가 새 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는 1월 19일 발매되었으며, 외신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앨범은 2년 6개월 만에 공개된 엑소의 신작으로,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2026년 가장 기대되는 K팝 컴백’으로, 영국 NME는 ‘2026년 기대되는 앨범 발매작’ 리스트에 포함시켰다. NME는 별점 5점 중 4점을 부여하며, 엑소가 앨범형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타이틀 곡 ‘크라운(Crown)’은 엑소의 자신감과 성숙함을 잘 드러내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소개되었다. 영국의 클래시(CLASH) 매체는 ‘리버스’가 블록버스터 컴백이라고 칭하며, 앨범과 함께 멤버들이 전한 진솔한 이야기에도 주목했다. ‘리버스’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46개 지역 1위를 기록하고, QQ뮤직에서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글로벌 차트를 석권하고 있다.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는 그들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앨범이다. 앨범 전반에 걸쳐 밀도 높은 사운드와 세련된 프로덕션이 돋보이며, 특히 타이틀 곡 '크라운'은 그룹의 성숙함을 강조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이러한 변화는 팬들에게 새로운 EXO의 매력을 전달하며, 그들의 오랜 음악적 여정 동안 쌓아온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한다. 팬덤의 반응 역시 뜨겁고, 글로벌 차트에서의 성과는 그들의 지속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부각시킨다.

이번 앨범은 특히 외신에서의 호평을 통해 K팝의 다양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NME와 CLASH의 긍정적인 평가는 '리버스'가 단순한 컴백을 넘어서 음악적 깊이와 서사를 동시에 갖춘 작품으로서, 과거의 성장을 기반으로 미래를 향한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K팝 시장에서 엑소가 이미 확립한 위치를 더욱 견고하게 하며, 타 아티스트들에게도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례다.

엑소의 이번 컴백은 단순한 음악 발매를 넘어 팬들과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컴백 쇼케이스에서의 솔직한 이야기들은 팬들에게 더 깊은 감동을 주었으며, 이러한 요소는 팬덤의 로열티를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다. 향후 EXO의 행보와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가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