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타이틀곡 '404(New Era)'로 음악적 세계를 넓힐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키키(KiiiKiii)가 '젠지미'를 주제로 한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으로 돌아왔다. 26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키키는 이번 앨범에서 '젠지미'라는 새로운 개념을 중심으로 세대 간 경계를 허물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이들은 UK 하우스와 개러지 장르를 혼합하여 현대적이고 경쾌한 리듬을 창조하며, 특유의 파워풀한 래핑과 섬세한 보컬을 조화롭게 배치했다. 그 결과, 이들의 음악은 이러한 장르적 실험에서 오는 신선함을 느낄 수 있게 만든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