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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어, 신곡 '다이빙 유'로 기대되는 컴백

가수 인어, 신곡 '다이빙 유'로 기대되는 컴백
가수 인어가 4번째 싱글 '다이빙 유'를 1월 26일 발표한다.
이번 앨범에는 자작곡 '다이빙 유'와 '잇츠 유'가 수록되어 있다.
AI 기술을 활용한 뮤직비디오와 돌비 애트모스 기술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인어(InnA)가 네 번째 싱글 '다이빙 유'를 통해 팬들에게 돌아온다. 이번 곡은 1월 26일 낮 12시에 공개되며, 첫 번째 곡 '다이빙 유(Diving U)'와 두 번째 트랙 '잇츠 유(It’s U)'가 담긴 앨범이다. 두 곡 모두 인어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여 자신의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한 자작곡이다.

이형성 작곡가의 참여로 재즈한 느낌을 더한 '다이빙 유(Diving U)'와 오리콘 차트를 휩쓴 켈리(Kelly)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잇츠 유(It’s U)'는 그만의 독특한 보이스에 파워풀한 리듬으로 현대인의 공감대를 이끌어낸다. 특히 '잇츠 유'는 위트 있는 가사가 특징으로, 바쁜 일상 속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 작업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뮤직비디오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비주얼을 선보이며, '잇츠 유'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통하여 더욱 풍부한 음향을 강조했다. 26일 낮 12시에 발매되는 인어의 새로운 싱글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어의 새로운 싱글 '다이빙 유'는 그녀의 음악적 진화를 상징하는 곡이다. 감정이 담긴 자작곡을 통해, 청중과 더 깊은 정서를 공유하고자 하는 의도가 잘 드러난다. 특히 재즈한 요소가 결합된 '다이빙 유'는 그녀의 보컬 스타일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며, 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탐구하는 단계로 판단된다.

'잇츠 유'의 발라드 스타일과 경쾌한 리듬은 인어가 그녀의 감정과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도시 속의 현대인들에게 친근함을 전달하게 된다. 그녀의 노래는 단순한 음악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일상의 힘든 순간에도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AI 기술을 활용한 뮤직비디오는 음악과 시각적 요소의 융합을 통해 더욱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최첨단 기술의 접목은 인어가 미래지향적인 아티스트로서의 관점을 잘 보여주며, 이는 팬층의 확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오감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