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그레이티스트 모먼트'는 서은광이 직접 작사하여 그의 음악적 감성을 반영한다.
12월 4일 앨범이 발매되며, 서울과 부산에서 솔로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비투비(BTOB) 서은광의 첫 정규 앨범 '언폴드(UNFOLD)'의 콘셉트가 드디어 공개되었다. 이로써 많은 팬들에게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26일과 27일, 서은광의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시리즈의 세 번째와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하며 그의 새로운 변신을 알렸다. 푸르고 아름다운 식물과 꽃들 속에서 서은광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 세 번째 포토는 한층 더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손위에 앉은 푸른색 나비는 그 이미지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포토에서는 서은광이 화려한 날개를 단 천사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우아한 화이트 슈트와 함께 큰 날개가 어우러져 마치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앞서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 앨범의 타이틀곡은 '그레이티스트 모먼트(Greatest Moment)'로 서은광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여 그의 진정한 감성을 담았다. 앨범은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되는 그의 솔로 콘서트는 벌써부터 매진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은광의 첫 정규 앨범 '언폴드'는 단순한 음악 앨범을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과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그레이티스트 모먼트'는 자신의 경험과 감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념 포토에서 서은광이 선보인 판타지적 요소들은 팬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며, 그의 무대에서의 독창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시도는 덕분에 팬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앨범 출시 전 소속사와 팬들이 보여주는 홍보 전략 또한 인상적이다. 이러한 모습은 서은광이 단순한 아이돌이 아닌, 진정한 아티스트로서 나아가는 길을 잘 보여준다. 이처럼 섬세하고 창의적인 접근 방식은 음악 산업에서 서은광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비투비 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