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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태용, 복귀 후 첫 콘서트에서 '행복' 전해

엔시티 태용, 복귀 후 첫 콘서트에서 '행복' 전해
엔시티 태용이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서울에서 열린 그의 첫 솔로 콘서트에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태용은 앞으로 해외에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룹 엔시티(NCT)의 멤버 태용이 군 복무를 마치고 활발한 활동을 재개했다.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솔로 콘서트 ‘2026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 – 리마스터드>(2026 TAEYONG CONCERT )’의 두 번째 날 공연에서 태용은 팬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즐겼다. 이날 공연은 Beyond LIVE와 weverse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생중계되었다. 오프닝 무대가 끝난 후 태용은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행복하다"며 복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어제 공연後, 그는 자신을 검색하며 예쁜 사진들을 저장했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어제는 밥을 좀 굶었고 퀸아망에 빠져 있어서, 그것 하나 먹고 잤다"고 털어놨다. 서울 공연을 마친 후 태용은 2월 7일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여러 나라에서 ‘TY TRACK – REMASTERED’를 진행하여 팬들과 재회할 예정이다.

태용의 복귀는 K-Pop 산업 내에서 중요한 상징성을 지닌다. 군 복무 후 멤버가 다시 직면하는 팬들의 따뜻한 반응은 그의 복귀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공연에서의 태용의 발언은 그가 팬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태용의 최근 콘셉트를 통해 그의 음악적 변경도 엿볼 수 있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는 그는 퀸아망 등 새로운 요소를 도입하여 자신의 색깔을 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그를 더욱 다채로운 아티스트로 만들어준다. 특히, 다가오는 해외 투어는 그가 국내팬뿐만 아니라 글로벌팬들과의 소통의 폭을 넓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