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1집 ‘소야곡’이 발매 당일 10만 장을 판매했다.
이들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이 일본의 음악 시장을 강타했다. 23일 오리콘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의 미니 1집 ‘소야곡’이 발매 당일 10만 장 가까이 판매되며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들의 일본 내 인기는 이미 예견된 바 있다. ‘소야곡’은 오리콘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도 상위 10위에 진입했으며, 타이틀 곡 ‘Blue’는 빌보드 재팬의 ‘핫 샷 송’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였다.
‘소야곡’은 발라드 장르 앨범으로, 공개 당일에만 52만 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이들은 중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일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도겸과 승관은 음악 방송 후에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에 공개된 ‘이슬라이브2’에서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여러 콘텐츠에도 출연하며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도겸과 승관의 ‘소야곡’은 발라드 장르에서의 높은 성과를 보여주며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특히,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가 균형을 이루어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성공은 그들의 지속적인 음악적 성장과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모습을 반영한다.
일본 시장에서의 성과는 두 아티스트의 국제적 인기와 흥행 가능성을 부각시킨다. 세븐틴은 팬감동을 줄 수 있는 음악을 계속해서 제작해왔으며, 이번 앨범 또한 그들이 지역을 초월한 인기를 얻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들의 발라드 곡은 감정적인 멜로디와 의미 깊은 가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은 도겸과 승관의 이미지와 팬덤을 더욱 강화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의 정기적인 소통은 팬들에게 지속적인 애정과 지지를 받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