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특히 '앙탈 챌린지'를 통해 대중문화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TWS는 이번 성과로 K-팝 시장 내에서 더욱 중요한 위치를 다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K-팝 그룹 TWS(투어스)가 틱톡을 통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챌린지 히트 메이커'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23일 기준, 이들의 미니 4집 'play hard'의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가 틱톡에서 사용된 횟수는 110만 건을 초과하여, 한 달 전에 비해 5배 넘게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오버드라이브'가 포함된 틱톡 게시물의 총 조회수는 25억 회에 달하며, 이는 K-팝 보이그룹 중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로 평가된다. 이 노래는 한국 내 음원차트인 '상위 50'과 '바이럴 50'에서도 상위권 유지하고 있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오버드라이브'의 중추적인 댄스인 '앙탈 챌린지'가 겨울 시즌 내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챌린지는 톱스타들의 참여로 더욱더 주목받고 있으며, TWS의 독창적인 콘텐츠 제작 능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내일 마카오에서 시작하는 투어를 통해 새로운 모습도 기대된다.
TWS의 '오버드라이브'는 음악적 컴포지션이 뛰어나며, 댄스 퍼포먼스 또한 강렬하여 팬들과 청중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 곡의 비트와 멜로디는 귀에 쏙 들어오며, 대중의 감성을 정확히 공략하는 요소들이 잘 결합되어 있다.
또한, 팬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이 결합되면서, '앙탈 챌린지'는 자연스럽게 확산되어 TWS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틱톡에서도 짧은 시간 동안 강한 반향을 일으키며 K-팝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TWS가 단순히 음악적 성공을 넘어서, 현대 대중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들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며, K-팝 시장 내에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